오케바디님의 "비가오려나?" 벙개 후기

우선 경로이미지 먼저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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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s가 한밭대교 근처에서부터 작동 했군요...ㅎㄷㄷ... 아놔... 집에 도착하니 배터리 없다고 하네요.
끄응...







남문에 8시 5분정도(?)에 도착했는데, 근처에서 뺑뺑이 중이시던 '영심이'님과(반갑습니다~) 조우.
여기만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
저도 남문광장 들어서자 마자 바닥이 젖어 있는게 이상했는데... 흐음...


먼저 와 계시던 '지름방지님'도 오늘 어찌 될지 모르지만 나와봤다고 하심^^


잠시 뒤 오케바디님 도착하셨습니다.
빨간 미벨에 멋지구리한 핸들이 완젼 포스 ㅎㄷㄷ....^^

(하지만 영심이님의 호피무늬 미벨에는 조금 못미칩니다....)



여하간... 마티고개는 무리라는 판단으로, 간단히 클리테리움 뺑뺑이 벙개로 급 변경!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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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리테리움 도착!! 까뜩, 오케바디님, 지름방지님 입니다.

오케바디님의 간단한 클리테리움 뺑뺑이 설명 후 각자 알아서 라이딩~
저는 슬렁슬렁 느기적느기적 바람 느끼며 갑니다. ^^

지름방지님은 아침마다 30키로 라이딩 하신다네요...ㅎㄷㄷ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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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밑에 길엔 왠지 엄청난 날벌레가 있을 것 같네요... ㅎㄷㄷ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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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계속 뺑뺑~~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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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케바디님 정말 잘 달리시더군요.
잠깐 타 봤는데, 스르륵~ 미끌어지듯 나가는 잔차... 우왕ㅋ굳ㅋ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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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름방지님께서 하사하신 생명수 입니다.
마시면 "BOOM UP !!"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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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고, 나머지 사진은 없습니다. ^^



집 떠나서, 도착할때까지 총 41키로미터 탔네요.
새 속도계 별 기능 없지만(평속도 안나와유...) 믿음은 갑니다.^^

늦을까봐 집에서 남문까지 25~30으로 쐈는데, 죽는줄 알았습니다.

그건 그렇고, 자출사분들 원래 모두 이렇게 다들 잘 타시나요?
아웅....



잠시 조우(?)한 영심이님 반가웠구요,
지름방지님 하사하신 생명수 잘 마셨습니다.
오케바디님 속도계 설명, 감사합니다. 오가는 길 알려주셔서 고맙구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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